뉴스페이퍼가 창간 5주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문화예술계가 그렇듯 뉴스페이퍼도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페이퍼를 사랑해 준 당신이 있어. 뉴스페이퍼는 더 밝게 빛납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지금껏 함께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뉴스페이퍼에 5주년을 기념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문학계에 첨병의 역할을 하는 뉴스페이퍼를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icon 김규용  뉴스페이퍼
icon 2020-09-14 15:03:48  |  icon 조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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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가 창간 된지 벌써 5주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네요.

그간 문학계에 많은 흔적을 남겼고 상흔을 치료하고 종양처럼 번져가던 폐습을 집중 보도했습니다.

물론, 이런 과정에 많은 분이 자신의 역량만큼 인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 자유롭지 못한 과거로 인해 참담함을 격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언론이라는 궁극의 목적이 그렇듯 잘한 것은 칭찬하고 잘못에는 과감한 펜을 들어 지적해 주는 역할을 충실히 해 주었습니다.

이제 5주년이 되어 뉴스페이퍼는 문학계의 첨병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문학계의 긍정적 발전을 위해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 믿습니다.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으로 꾸준히 남을 것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0-09-14 15: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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