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현대문학, 2016년 2월호 출간
월간 현대문학, 2016년 2월호 출간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6.01.27 20:37
  • 댓글 0
  • 조회수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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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월간 『현대문학』 2016년 2월호가 오늘 1월 27일에 출간됐다.

이번 『현대문학』 2월호에는 장편연재 소설 「계시」(김희선) 10회, 「한 명」(김숨) 1회가 수록되어 있다.「」

단편소설에는 소설가 김종광의 「『범골사』 해설」, 이영훈의 「구니스」, 정영수의 「하나의 미래」, 정지돈의 「주말」이 수록 되어 있으며, 시는 김사람의 「나체어」, 김종길의 「까치밥」, 박연준의 「실언 트라우마」, 신현림의 「나는 자살하지 않았다1」, 안태운의 「남은 얼굴로」, 여태천의 「그 이후에」, 유계영의 「언제 끝나는 돌림노래인 줄도 모르고」, 이안의 「사랑의 형식 5」, 조말선의 「향기」, 최문자의 「알바트로스」가 수록되어있다.

이 밖에도 누군가의 시 한편 제121회에 천양희(시 김종삼) 「時作 노우트」, 기획평론 제3회에 박인성의 「묵시록과 역사의 대기실」, 에세이-된소리홑글자 지그소 두 번째 조각에 구효서의 「깨」,

글쓰기 공작소 제5회에 이만교의 「하나의 새로운 문장은 하나의 새로운 세계다-글쓰기와 문장 만들기 (3)」, 트라우마와 문학 제12회에 왕은철의 「"우리는 소나 말처럼 소유물이었다"-오스트레일리아의 "도둑맞은 세대"와 그들의 상처」, 집중리뷰-세계문학 단편선 제10회에 허병식의 「영혼의 윤리-토마스 만의 초기 단편집에 대하여」, 김채원 그림 에세이 제13회에 「내 마음의 초상」, 한국 사진의 유산 제24회에 박주석의 「사진평론가 구왕삼의 이론과 작품」, 소설 격월평에 서희원의 「경계의 글쓰기, 수치의 글쓰기」,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제73회에 「식물의 시간」, 텍스트에 포개놓은 사진에 송재학의(사진 구본창) 「죽은 사람도 늙어간다」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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