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책나눔위원회, 3월의 추천도서 발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책나눔위원회, 3월의 추천도서 발표
  • 전세은
  • 승인 2021.03.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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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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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송희 에디터]
[사진 = 한송희 에디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책나눔위원회’가 2021년 ‘3월의 추천도서’를 발표했다.

‘책나눔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질의 신간 도서를 발굴하고 독자들에게 다양한 양서 선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매달 문학, 인문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 그림책·동화, 청소년 등 7개 분야의 도서를 추천사와 함께 소개한다.

3월의 추천도서는 ‘실례지만, 이 책이 시급합니다’, ‘‘장판’에서 푸코 읽기’, ‘서재필 평전’, ‘생명이란 무엇인가’, ‘매우 혼자인 사람들의 일하기’, ‘시소’,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빅데이터 인문학’로 총 7종이다.

출판진흥원은 2021년도 제3기 ‘책나눔위원회’ 위원을 새로이 위촉하였으며, 신임 위원으로는 정수복 위원장을 비롯하여 권복규, 류대성, 조경란, 진태원, 최현미, 표정훈 위원이 참여한다. 책나눔위원회 추천도서의 추천사 등 자세한 내용은 출판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독서IN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 뉴스페이퍼와의 취재에서 “분야별로 후보 도서를 매달 회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추천기준에 부합하는지 논의해서 도서를 선정하고 있다”며 “선정기준은 대략 나온 지 1년 이내인 신간 도서, 국민 독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양 도서, 그리고 국내 도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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