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계간 미스터리 2021년 봄호 - 죽음을 이야기함으로써 삶을 더 선명하게 밝히는 추리소설의 세계
[카드뉴스] 계간 미스터리 2021년 봄호 - 죽음을 이야기함으로써 삶을 더 선명하게 밝히는 추리소설의 세계
  • 전세은
  • 승인 2021.03.18 16:35
  • 댓글 0
  • 조회수 1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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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미스터리 2021년 봄호 - 죽음을 이야기함으로써 삶을 더 선명하게 밝히는 추리소설의 세계

계간 미스터리 편집장 한이는 '봄호를 펴내며'를 통해 "추리 소설은 죽음에 대해 필사적으로 저항하는지도 모른다."라고 이야기한다.
이번 호의 특집은 '직업으로서의 추리 소설가'이다. '왜 추리소설을 쓰는가?'부터 '추리소설가로 돈은 얼마나 버는가?'부터 한국 추리소설의 미래에 대한 본인의 생각 등 독자로서 추리소설가에게 궁금했던 점은 물론, 소설가가 독자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까지 시원하게 긁는 특집이다.
계간 미스터리는 작년 겨울에 타계한 추리소설가 고바야시 야스미와 존 르 카레를 추모하고자 추모리뷰 코너를 준비해 '존 르 카레의 은밀한 세계'와 '고바야시 월드로의 핏빛 초대장'이라는 글을 통해 작가의 세계관과 작품을 소개한다.

봄과 함께 찾아온 문예지, 계간 미스터리 봄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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