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계간 문학동네 2021년 봄호 - 박완서, 페미니즘 그리고 젊은 작가상
[카드뉴스] 계간 문학동네 2021년 봄호 - 박완서, 페미니즘 그리고 젊은 작가상
  • 전세은
  • 승인 2021.03.18 16:35
  • 댓글 0
  • 조회수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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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문학동네 2021년 봄호 - 박완서, 페미니즘 그리고 젊은 작가상

이번 계간 문학동네 특집 주제는 '박완서와 나'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박완서 작가의 특집에 이미상, 이혜령, 조은, 그리고 강화길이 참여했으며 자신의 문학과 박완서를 엮거나 박완서의 문학에 대해 글로 쓰며 2021년의 봄을 장식한다.
이번 호의 Critical point에서 페미니즘과 청소년 독서라는 주제로 김영희, 김은희, 오세란, 김건형이 모였다. 그들은 '페미니즘과 청소년 독서 교육 현장'이라는 글을 통해 몇 년 사이 화두로 떠오른 청소년 독서와 페미니즘에 관한 담론을 나눈다.

봄과 함께 찾아온 문예지, 문학동네 봄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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