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월문학제의 시작, 오월문학 심포지엄
[포토] 오월문학제의 시작, 오월문학 심포지엄
  • 이민우
  • 승인 2021.06.10 15:17
  • 댓글 0
  • 조회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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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문학 심포지엄의 사회를 맡은 이동순 조선대 교수, 사진 = 이민우 기자]
[오월문학 심포지엄의 사회를 맡은 이동순 조선대 교수, 사진 = 이민우 기자]
[기조 발제를 맡은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교수, 사진 = 이민우 기자]
[기조 발제를 맡은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교수, 사진 = 이민우 기자]
[발제를 맡은 맹문재 안양대학교 교수, 사진 = 이민우 기자]
[발제를 맡은 맹문재 안양대학교 교수, 사진 = 이민우 기자]
[발제를 맡은 김요섭 문학평론가, 사진 = 이민우 기자]
[발제를 맡은 김요섭 문학평론가, 사진 = 이민우 기자]

지난 5월 22일, 5.18 민주항쟁 41주기를 기념하는 2021 오월문학제 '개인을 넘어 연대로, 연대를 넘어 상생으로'가 개최되었다. 행사 첫째 날에 열린 오월문학 심포지엄에서는 김동춘 교수의 '오월정신과 아시아 민주주의', 맹문재 교수의 '광주·미얀마 시인들의 민주화운동', 김요섭 평론가의 ' 폭력적 역사의 계보와 5·18의 기억 – 임철우의 '백년여관'을 중심으로' 순서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토론 중인 김요섭 평론가와 김영삼 전남대 교수, 사진 = 이민우 기자]
[토론 중인 김요섭 평론가와 김영삼 전남대 교수, 사진 = 이민우 기자]

발제 이후 토론 시간에 채희윤 소설가와 김영삼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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