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18 문학상 신인상과 본상 시상식 진행되어
[포토] 5.18 문학상 신인상과 본상 시상식 진행되어
  • 이민우
  • 승인 2021.06.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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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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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2일 진행된 오월항쟁 41주기 2021 오월문학제 '개인을 넘어 연대로, 연대를 넘어 상생으로'가 성료했다. 22일 오후 4시부터 5.18 문학상 신인상과 본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5.18문학상 신인상 시 부문에서 송용탁 시인의 '야생화 - 고(故) 전옥주를 외치며', 소설 부문에서 김희호 작가의 '수족관엔 미늘이 없다', 동화 부문에서 정민영 작가의 '완벽한 탐정'과 조연희 작가의 '한별이가 살던 집'이 수상했다. 

[수상자 단체 사진, 사진 = 이민우 기자]
[수상자 단체 사진, 사진 = 이민우 기자]
[수상 소감을 이야기하는 수상자, 사진 = 이민우 기자]
[수상 소감을 이야기하는 신인상 수상자, 사진 = 이민우 기자]
[수상 소감을 이야기하는 수상자, 사진 = 이민우 기자]
[수상 소감을 이야기하는 신인상 수상자, 사진 = 이민우 기자]
[수상 소감을 이야기하는 수상자, 사진 = 이민우 기자]
[수상 소감을 이야기하는 신인상 수상자, 사진 = 이민우 기자]

이어 5.18문학상 본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시백 소설가의 장편소설 '용은 없다'와 안상학 시인의 시집 '남아 있는 날들은 모두가 내일'이 본상을 수상했다. 

[본상 수여식, 사진 = 이민우 기자]
[본상 수여식, 사진 = 이민우 기자]
[본상 수여식, 사진 = 이민우 기자]
[본상 수여식, 사진 = 이민우 기자]
[본상 수상자인 이시백 소설가와 안상학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본상 수상자인 이시백 소설가와 안상학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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