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의 오월을 기리다, 오월문학제
[포토] 광주의 오월을 기리다, 오월문학제
  • 이민우
  • 승인 2021.06.10 15:17
  • 댓글 0
  • 조회수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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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작가회의가 개최하는 오월문학제 '개인을 넘어 연대로, 연대를 넘어 상생으로'가 지난 5월 22일 광주 전일빌딩에서 진행되었다. 오월문학제 행사에서는 인사말과 환영사, 축사, 연대사, 시낭독, 축하공연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인사말과 내빈소개를 진행하는 광주전남작가회의 이지담 회장, 사진 = 이민우 기자]
[인사말과 내빈소개를 진행하는 광주전남작가회의 이지담 회장, 사진 = 이민우 기자]

시 낭독에서 대구경북작가회의 피재현 시인이 '원더우먼 윤채선', 광주전남작가회의 김경윤 시인이 '5월의 숲에서', 인천작가회의 옥효정 시인이 '환상통', 광주전남작가회의 오성인 시인이 '데칼코마니'를 낭독했다. 

['원더우먼 윤채선'을 낭독하는 피재현, 사진 = 이민우 기자]
['원더우먼 윤채선'을 낭독하는 피재현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5월의 숲에서'를 낭독하는 김경윤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5월의 숲에서'를 낭독하는 김경윤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환상통'을 낭독하는 옥효정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환상통'을 낭독하는 옥효정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데칼코마니'를 낭독하는 오성인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데칼코마니'를 낭독하는 오성인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축하공연으로 박경화의 퍼포먼스 ‘어항(fish bowl)’이 무대를 장악했다.

 

[박경화 퍼포먼스 ‘어항(fish bowl)’, 사진 = 이민우 기자]
[박경화 퍼포먼스 ‘어항(fish bowl)’, 사진 = 이민우 기자]

뒤이은 시 낭독 시간에서는 대전작가회의 김희정 시인이 '광주', 여수작가회의 김숙경 시인이 '망월동 민들레', 양주작가회의 나금숙 시인이 '매혹', 광주전남작가회의 양기창 시인이 '끝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를 낭독했다. 

['광주'를 낭독하는 김희정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광주'를 낭독하는 김희정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망월동 민들레'를 낭독하는 김숙경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망월동 민들레'를 낭독하는 김숙경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매혹'을 낭독하는 나금숙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매혹'을 낭독하는 나금숙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끝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를 낭독하는 양기창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끝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를 낭독하는 양기창 시인, 사진 = 이민우 기자]

시 낭독이 마친 후, 축하공연으로 류의남 밴드의 노래가 행사장을 채웠다.

[축하공연 류의남 밴드, 사진 = 이민우 기자]
[축하공연 류의남 밴드, 사진 = 이민우 기자]

폐회 선언 후 기념촬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오월문학제 기념사진, 사진 = 이민우 기자]
[오월문학제 기념사진, 사진 = 이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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