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란 작가, 서울 중구 가온도서관과 “문학산책: 천선란 작가와의 대화” 진행
천선란 작가, 서울 중구 가온도서관과 “문학산책: 천선란 작가와의 대화” 진행
  • 이승석
  • 승인 2022.04.27 15:09
  • 댓글 0
  • 조회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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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페이퍼
사진= 뉴스페이퍼

 

서울시 중구 가온도서관은 지난 4월 23일, “문학산책: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마련하여 천선란 SF 작가와의 대담 행사를 열었다.

천선란 작가는 2019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천개의 파랑>, <어떤 물질의 사랑> 등이 있다. 진행을 맡은 윤여경 작가는 2017년 제3회 한낙원 과학소설상을 수상했으며, <내 첫사랑은 가상 아이돌>,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등의 작품을 썼다.

이날 행사는 1부 작가 소개 및 작가의 작품관, 2부 윤여경 진행자와의 대담, 그리고 참여자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대담에서는 천선란 작가의 작품 세계, 나아가 SF 장르 전반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천선란 작가는 SF 장르 문학에 대해 “SF 장르에서는 10~20대 독자가 많다”면서, “(10~20대 연령층에서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인) 전자책, 웹소설 등 새로운 형식과 아이디어로 작업을 해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뉴스페이퍼와의 인터뷰에서 사회를 맡은 윤여경 작가는 "천선란 작가와 독자들이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렇게 자리가 마련되어 다행" 이라며 "SF작가들이 만들어지는 토대와 기회가 늘기를 바란"다며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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