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학관, 1960년대 대전문학전 “푸른 봄이 오기까지는” 전시 개최
대전문학관, 1960년대 대전문학전 “푸른 봄이 오기까지는” 전시 개최
  • 이승석
  • 승인 2022.04.20 16:28
  • 댓글 0
  • 조회수 38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학관 행사 모습
문학관 행사 모습

 

대전문학관은 지난 3월 26일, “푸른 봄이 오기까지는”이라는 제목으로 1960년대의 대전 문학을 돌아보는 전시를 열었다.

이번 전시는 1960년대 당시 4.19 혁명으로 혼란스러웠던 시대적 배경 속에서 대전 문학의 변화와 흐름을 살펴본다. 당시 대전에서 발간되었던 문예지들을 비롯한 다양한 자료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전시 내용은 △1960년대 시대상황 △4.19 혁명과 대전문학 △1960년대 대전문학과 문예지 △1960년대 주요 활동작가 △1960년대 체험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이은봉 대전문학관장은 뉴스페이퍼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전시에 대해 “1960년대는 대전 지역 문단이 태동하던 시기”라며, “선대 대전 문인들의 활동을 기리고, 지역 문단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기획 전시로 진행되며, 7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